세르츠 바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시공성의 간부로 그란다크의 최측근. 절망의 화신인 우주 의식체이다. 평상시에는 철가면과 갑옷을 입은 채로 활동하며, 황금의 낫(도끼)으로 모든 희망을 없애버릴 수 있다. 비록 죽어도 생물의 절망을 흡수하는 일로 몇 번이나 되살아나는 것이 가능하다. 사방팔방의 모든것을 이용해먹는 무서운 존재이다.
그의 애기체는 「데스마레픽」이라는 기체로 종반부에서는 성장한 용자들에 의해 패배한 직후 "훌륭하다 용자들이여"라는 마지막 대사를 남기고 최후를 맞이했다.
그의 애기체는 「데스마레픽」이라는 기체로 종반부에서는 성장한 용자들에 의해 패배한 직후 "훌륭하다 용자들이여"라는 마지막 대사를 남기고 최후를 맞이했다.
그리고 이후 최종 보스로 일컬어졌던 그란다크가 쓰러진 직후 재등장하는데 사실 그란다크가 음의 힘만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과 성스러운 힘이 있으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용자들을 이용하여 그란다크를 없앤다음 그란다크의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음모를 드러내었다. 그리고 히로와 융합해 길티가 된 진짜 이유도 성스러운 힘을 다루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였다는 실상이 드러났다. 즉 다시 말해서 본 작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다.
최종전에서는 히로와 융합하면서 알게된 방법으로 손에 넣은 성스러운 힘[2]과 그란다크의 에너지를 손에 넣어 眞 그란다크로 각성했다.
게임 중에서는 반간이 세르츠에게 패할 시 하이버 반간으로 각성하는 이벤트가 등장한다.
최종전에서는 히로와 융합하면서 알게된 방법으로 손에 넣은 성스러운 힘[2]과 그란다크의 에너지를 손에 넣어 眞 그란다크로 각성했다.
게임 중에서는 반간이 세르츠에게 패할 시 하이버 반간으로 각성하는 이벤트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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